문득...

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..

사람들은 아무도 말한적 없는 기쁨과 슬픔 그 사이 어디쯤에서 방황하고 있을때 어떻게 하는지..

그래서 묻고싶다...

이럴땐 어떻게 해야되는지...

어떤게 정답인지 모르겠다...

머리로는 어렴풋이 알것같은데...

내 마음이..

내 마음이 자꾸 이기적인 사람이 되라고한다..

내가 느끼고 있는 이 기쁨이 기쁨일지도 모르는 착각인것일까..

내가 느끼고 있는 이 슬픔이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슬픔인걸까...

아무도 말한적없는 기쁨과 슬픔사이에서 난 어디로 가야하는걸까..

이럴땐 어떻게 해야되는걸까..

by 소금인형 | 2011/04/11 15:09 | 살아가는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